콘텐츠 바로가기
기업시민 Love Letter새롭게 시작합니


레이어 닫기

뉴스

Home > 홍보센터 > 뉴스
뉴스 상세보기
제목 대우인터내셔널, 성진지오텍과 싱가포르 해양작업지원선 건조사업 수주
작성일 2012-10-04 조회수 8173 첨부파일 120525_대우인터내셔널,성진지오텍 OSC 건조사업 수주.pdf

 ㈜대우인터내셔널(대표: 이동희)은 24일, 에너지종합중공업사인 성진지오텍(대표: 김장진)과 공동으로 싱가포르 용선업체인 SPO(Swire Pacific Offshore)社와 2천만불 규모의 해양 플랜트 작업 지원선 건조 사업을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해양 플랜트 작업 지원선(OSV/Offshore Supply Vessel)은 원유가스해양 에너지 자원개발 사업에서 해양 플랜트의 설치 및 작업을 지원하는 선박으로 최근세계적인 해양 에너지 자원개발사업의 붐에 따라 해양 플랜트 시장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분야이다. 대우인터내셔널과 성진지오텍은 향후 1년해양 플랜트 작업 지원선의 건조를 완료하고 싱가포르 SPO社 에 인도할 계획이다.

  대우인터내셔널 기계플랜트 본부장 홍두영 상무는 “금번 해양 플랜트 작업 지원선의 수주는 대우인터내셔널 해외 네트워크정보력과 OSV 시장 진출을 준비해 온 성진지오텍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루어 낸 쾌거”라며 “포스코 패밀리사의 공동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 가능성을 보여준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성진지오텍의 신사업개발국장 신동우 전무는 “포스코 패밀리사인 대우인터내셔널과의 협력을 통해 성진지오텍의 신사업인 OSV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다.”며, “향후 OSV 및 기타 해양플랜트 분야의 시장 개척을 위해 대우인터내셔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