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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정거래 자율준수… ‘맑음’
작성일 2012-11-30 조회수 18942 첨부파일
▶ 포스코는 AA 등급, 포스코플랜텍 등 패밀리 7개사는 A 등급
 
포스코플랜텍(사장 강창균)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 Compliance Program) 등급 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았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 Compliance Program)이란, 공정거래법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회사가 '공정거래 자율준수규범'에 따라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운영하는 교육, 감사 등의 내부 준법 체계로, 기업의 핵심 7대 요소(①경영진의 자율준수 의지 선언, ②자율 준수 관리자의 지정과 운영, ③자율 준수 편람의 작성·배포, ④공정거래법 관련 법규 위반 임직원에 대한 제재, ⑤교육 프로그램의 실시, ⑥모니터링 제도의 구축, ⑦문서 관리 체계의 구축)를 일정 부분 충족한 기업에 한해, 평가 희망 회사를 대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총 39개 기업이 신청해 평가를 받았으며, 평가결과 포스코는 AA 등급, 포스코플랜텍을 비롯해 포스코강판, 포스코특수강, 포스코엠텍, 포스코켐텍, 포스메이트, 포스코A&C 7개사는 A 등급을 받았다. 특히 포스코의 경우는 대기업 부문에서 1위였으며, 국내 최초로 4회 연속으로 AA 등급을 획득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평가 결과 A 등급 이상인 경우 등급에 따라 과징금 감경, 직권 조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정도경영실 김양기 실장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법 위반에 따른 기업 손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명하고 바른 경영을 하는 기업으로서의 대내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바람직한 제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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