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기업시민 Love Letter새롭게 시작합니


레이어 닫기

뉴스

Home > 홍보센터 > 뉴스
뉴스 상세보기
제목 대형 설비 제작•조립 기술력에 청신호
작성일 2012-12-14 조회수 16179 첨부파일
▶ 광양 4열연 FM Assembly 가공, 조립 테스트 이상무
 
포스코플랜텍(사장 강창균)대형 제철설비의 가공, 제작, 조립, 테스트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포스코플랜텍은 광양제철소 4열연 공장 신설에 필요한 핵심설비인 광양 4열연 FM Assembly를 신규로 가공 조립하고, 이를 공급하기 위한 설비의 테스트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4열연 공장은 국내 최초로 포스코패밀리사가 협업을 통해 자력 엔지니어링을 확보하여 건설하고 있는 공장으로, 광양 3열연 공장의 부하를 해소하고, 고로 및 제강능력의 증강에 대응하기 위해 2014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포스코플랜텍은 지난 9월 포항시 영일 신항만에 위치한 가공제작공장 2단계 완공을 통해, 포스코패밀리사 중 유일하게 대형 제작물의 가공과 조립, 테스트 시설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MHS(Material Handling System) 주요 설비뿐만 아니라, 대형 플랜트설비의 제작과 신성장사업 핵심부품까지 다양하고 부가가치 높은 설비를 제작하고, 제철설비 부품국산화를 위한 개발과정이 전면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포스코플랜텍 김태영 설비제작부장은 철강설비 같은 패밀리사에 필요한 제작품을 일괄 공급할 수 있도록 체제를 구축해 가고 있다, “대형 설비의 조립, 제작 기술을 강화해, 패밀리사의 해외 투자 사업 등, 시장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방안 강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이전글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
다음글 건전한 음주문화, 나부터 실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