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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년, 시무식 갖고 새 출발
작성일 2014-01-02 조회수 8988 첨부파일

포스코플랜텍이 2일, 2014년 시무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하였다.

포항 본사와 울산, 광양, 서울, 해외지사를 영상으로 연결하여 시무식을 가진 포스코플랜텍은 2014년에는 ‘새롭게 변화하면 어떤 어려움이나 위기도 타개할 수 있다’는 뜻인 ‘변신타위(變新打危)’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강도 높은 경영혁신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수주역량 확보’,  ‘핵심역량 강화로 수익성 향상’, ‘혁신 조직문화 구축 및 주인의식 강화’를 중점 추진계획으로 정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하였다.

신년사를 통해 강창균 사장은 “지난해 성진지오텍과 포스코플랜텍이라는 두 회사가 하나가 되어 포스코플랜텍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뜻 깊은 해였으나 국내외 경기 침체와 대형 프로젝트 수익성 악화 등의 영향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한 해 였다”고 밝히고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난 한 해 회사 발전을 위해 한마음이 되어 전력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성과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2013년도에 결정한 통합부지에서 해외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하반기에는 제작에 착수하는 등 수주기반을 확보하고, 패밀리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대우인터 네트워크 활용 및 Family 공동 수주를 적극 추진하는 등 동반진출을 확대하고, 이란 경제제재 완화에 따른 고정시장 확보와 적극적인 신규시장 발굴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해외수주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 “금년도 경영목표인 흑자경영을 실현하기 위하여 극한적인 수익성 향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내실성장에 총력을 기울여야 나가자”고 밝히고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재무성과 중심의 혁신활동을 추진하여 직원 모두가 주인이 되는 진정한 일류회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플랜텍은 1일, 울산 2공장에서 전 임원과 주요 협력사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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