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기업시민 Love Letter새롭게 시작합니


레이어 닫기

뉴스

Home > 홍보센터 > 뉴스
뉴스 상세보기
제목 포항제철소 3고로 3차개수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
작성일 2017-06-16 조회수 5179 첨부파일

 

포스코플랜텍(사장 조청명)이 6월 6일 102일간의 3고로 3차개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포항 3고로 3차개수 현장에서 김정재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권오준 회장과 조청명 사장 포스코그룹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3고로 3차개수의 4대기 조업을 알리는 화입식가졌다. 1978년 제작된 3고로는 개수를 통해 거의 40년만에 새로 태어났다.

 

  

    ▲ 포항제철소 제3고로 개보수를 마치고 지난 6일 화입식(용광로에 불을 붙이는 행사)을 가졌다.

         사진은 3고로에 불을 지피고 있는 포스코플랜텍 조청명 사장.


 

2016년 5월 4일 3대기 조업을 시작한 포항 3고로는 가동 년수 증가에 의한 노후화 설비 원상회복과 조강 생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번에 3차개수를 통해 기존 4350㎥에서 5600㎥로 내용적 확대를 하였다.

포스코플랜텍의 주요 공급 범위는 고로 본체를 비롯하여 노정설비, 청정설비, 열풍로설비, 수재설비, 원료처리설비, PCI설비 등 고로 설비 전반의 ePC를 수행하였다. 아울러 3고로 3차개수는 109일에서 102일, 7일을 단축하여 성공적인 수행을 거두었으며, 9월 30일 최종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편 포스코플랜텍은 이번 3고로 3차개수에서 개수경험을 바탕으로 자생력을 확보하고 요소기술과 핵심설비에 대한 역량을 확보하는 등 EPC기술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