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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란 공사대금 횡령, 前 세화그룹 중동본부장 엄벌 촉구 서명운동 벌여
작성일 2018-05-31 조회수 2301 첨부파일

탄원서명서 법원에 제출


회사는 5월 29일 이란 공사대금 횡령으로 기소돼 있는 도은봉 前 세화그룹 중동본부장의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섰다.

 

 

         ▲ 포항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란 공사대금 횡령자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도은봉 씨는 성진지오텍 전 회장의 이란 현지의 실질적인 자금관리인으로 우리회사가 이란에서 수행한
공사대금 수백억원 빼돌린 혐의로 현재 구속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서명운동은 피고인이 법의 엄정한 판결을 받고 횡령한 이란 공사대금의 환수를 통해 회사 회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 되었다.


직원들은 29일 포항시외버스터미널과 이마트 앞에서 피고인의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을 3,940명의 시민과

그룹사 직원들로부터 받아 법원에 제출 했다.


그동안 피고인은 횡령금액을 이란 현지에서 투자금 명목으로 사용하였고 소송 등 분쟁으로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변명으로 일관해 왔다. 특히 현지에 2개 회사의 최대주주 및 대표로 있으면서 횡령잔액을 반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등 포스코플랜텍의 회수노력에

지속적으로 거부해 왔다. 또 발주자로부터 받을 미수금조차 받을 수 있도록 양도하는 것 조차 협조하지

않아 그 피해액을 더 키워온 장본이기도 하다.

 

한편, 피고인의 이란 공사대금 횡령으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하면서 워크아웃에 들어가게 된 우리회사는
그 동안 사업구조조정 과정에서 수많은 직원을 내보내는 등 뼈를 깎는 자구노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회사는 이란 공사대금 환수가 정상기업으로 복귀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각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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