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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비진단 사업, 기술력 인정받기 시작
작성일 2002-09-04 조회수 7763 첨부파일
<기아특수강, 알칸대한 등 설비진단에서부터 정비까지 턴키로 수행>
회사는 최근 장마기간 동안 군산의 기아특수강과 영주의 알칸대한 설비의 정밀진단에서부터 정비에 이르기까지 턴키 방식으로 정비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기아특수강 정비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설비진단요원 3명과 정비요원 5명, 총 8명이 투입되어 DDP MAIN FAN의 정밀진단과 함께 완전 분해수리를 하였으며, SUCTION BLOWER의 진단과 조정작업을 수행하였다.
8월 6일부터 9일까지는 4일간 13명이 투입되어 알칸대한의 CM라인과 환경집진기 SCRUBBER의 측량, 비파괴 및 정밀진단결과를 바탕으로 분해, 수리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였다.
기아특수강과 알칸대한은 이전에 수행한 업체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수주를 한 것으로써 회사의 설비진단 및 정비기술이 서서히 인정 받기 시작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대한알루미늄, INI Steel 등 경북지역 업체의 설비진단을 비롯하여 앞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설비진단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회사는 20년간 쌓아온 제철소 정비기술 노하우를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설비진단 분야를 강화해 왔으며, 문제발생 이후 에 정비하는 사후정비에서 탈피하여 사전에 설비의 이력관리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여 미리 대처하는 예방정비 사업에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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