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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워크아웃 졸업을 위한 재무구조 개선활동 본격화
작성일 2019-09-25 조회수 2051 첨부파일

포스코플랜텍이 워크아웃에서 벗어나기 위해 재무구조 개선작업에 들어갔다.

 

울산 2개 공장 매각과 3개년 연속 지속적인 영업흑자를 통해 영업정상화의 기틀을 다진

포스코플랜텍은 신규투자 유치 및 출자전환 등을 통해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자본잠식을 해소하고 부채비율을 낮추어 완전한 정상화 기업이 되겠다는 복안이다.

 

부실사업을 정리하고,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워크아웃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는 포스코플랜텍은 올 해가 워크아웃 졸업을 위한 적기라 판단하고 채권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한 제3자 배정방식의 신규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올 상반기 회계법인의 실사를 통해 계속기업가치가 청산가치 보다 높다고 평가 받으면서

워크아웃 탈출에 탄력을 받고 있는 분위기도 한몫하고 있다.

 

채권단의 출자전환과 동시에 추가 투자가 이루어짐으로써 자본잠식이 해소되고

기업가치가 높아져 워크아웃에서 벗어나 향후 재 상장도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철강 플랜트 분야에서 최고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포스코플랜텍은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스코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신규투자자의 입찰의향서는 10월 15일(화)까지 접수 받을 예정으로

포스코플랜텍이 신규투자가 성사되면 조속한 시일내에 경영정상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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