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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1주년 기념사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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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의 창립 31주년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없이 영광스럽습니다.
지금까지 회사를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오늘 상을 받으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건넵니다.

 

친애하는 임직원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회사가 이룩한 성과를 논하기에는 아직 부족하지만,
순탄하지 않은 길을 한눈 팔지 않으며,
회사의 위상을 착실히 다져 온 소중한 31년 역사임에는 분명합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장기불황의 여파를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구축하는 일에 혼신을 다해 왔습니다.
성장기반 기술강화와 신성장사업 발굴에 많은 역량을 할애해 왔으며,
비상경영체제 운영으로 수익성 향상에 앞장서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영환경에 있습니다.
유로존의 위기는 끊임없이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으며,
장기불황으로 인한 저성장 기조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EPC 수행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해 수익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철강설비 내재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수익모델 발굴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경쟁자보다 더 높이, 더 멀리 뛰기 위해
더 이상 주저할 수 없는 우리의 지상과제인 것입니다.

 

이를 위해 발상을 전환해 변화를 일상으로 만들고,
창의와 열정이 넘치는 문화로 기업문화를 바꿔야 합니다.
과거의 조건화 된 성공 방식을 과감히 버리고,
감사나눔 캠페인을 활성화 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고객감동, 지속성장, 행복경영 실현의 모멘텀은
바로 혁신경영과 주인의식에 있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
그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개별의 이해관계를 떠나
서로 돕고 이해하며 힘을 하나로 모아 나가는 것입니다.
슬기롭고 지혜로운 포스코플랜텍인(人)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십시오.

요즘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고,
여러분의 무한한 건승과 함께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수상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2013
년 3월 29일


사 장    강  창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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